<?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Cultivators</title>
		<link>https://www.cultivators.life</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오늘(10.16)을 칠(7)하자/잠언 16:3 _주님께 맡기면 풀린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9]]></link>
			<description><![CDATA[오늘(10.16)을 칠(7)하자/잠언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주님께
맡기면
풀린다.

===

​어린아이가 운동화 끈이나 실타래가 엉켰을 때 계속해서 자기 손에 쥐고 잡아당기면 부모도 도와줄 수가 없다. 아이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부모의 손에 그것을 온전히 넘겨줄 때 비로소 매듭은 풀리기 시작한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내 손에서 힘을 빼고 주님의 손에 문제를 굴려 보내는 순간이 바로 인생의 매듭이 풀리는 시작점이 된다. 

본문의 '맡기라'는 말은 어원이 '갈랄(galal)'인데, 이는 내게 있는 무거운 짐을 상대방에게 완전히 굴려 보낸다는 뜻이다. 우리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면 우리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진다는 약속이다. 내가 붙들고 씨름할 때는 단단히 묶여 있던 문제들이 주님의 손에 넘어가는 순간 놀랍게 풀리기 시작한다. 이를 우리의 인생을 통해 목도하는 재미를 누리자.]]></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7:0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15)을 칠(7)하자/잠언 15:12_견책의  수용이  지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8]]></link>
			<description><![CDATA[오늘(10.15)을 칠(7)하자/잠언 15:12
"거만한 자는 견책 받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지혜 있는 자에게로 가지도 아니하느니라"

견책의 
수용이 
지혜다.

===

본능적으로 인간은 칭찬과 인정을 갈망하고 비난과 지적을 회피하려 한다.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듣고 자신의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들과만 교류한다. 귀에 거슬리는 충고나 삶의 방향을 교정하려는 권면은 무례함으로 치부한다. 그러나 성경의 지혜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쌓았느냐에 있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소리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오늘 본문은 견책을 대하는 태도가 곧 그 사람의 영적 상태와 지혜의 유무를 가르는 결정적인 기준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병든 육체가 치유되기 위해 메스로 환부를 도려내는 아픔을 겪어야 하듯, 영혼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잘못된 습관과 죄악을 도려내는 견책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견책의 수용이 지혜인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13: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14)을 칠(7)하자/잠언 14:4_핵심을  피하면  밑돈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7]]></link>
			<description><![CDATA[오늘(10.14)을 칠(7)하자/잠언 14:4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
핵심을 
피하면 
밑돈다. 

===

​안전하고 깔끔한 주변부에 머무르는 한, 우리의 신앙과 인생은 결코 하나님의 풍성함에 도달할 수 없다. 상처받지 않으려고, 손해 보지 않으려고, 내 일상의 평온함을 깨뜨리지 않으려고 핵심을 피해 다닌 세월만큼 우리의 영혼은 메말라 간다. ​이제 빈 구유를 닦으며 스스로를 위안하던 손을 멈추어야 한다. 

미뤄두었던 깊은 기도의 자리, 회피했던 화해와 사랑의 수고, 부담스러워 내려놓았던 사명의 쟁기를 다시 두 손으로 단단히 붙잡아야 한다. ​핵심을 마주하는 순간 내 삶의 외양간은 다시 소란스러워지고 내 손에는 거친 흙과 땀이 묻어날 것이다. 그 거룩한 씨름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돌파할 때, 늘 기준치를 밑돌며 허기졌던 우리의 삶은 마침내 결실을 거두게 될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7:04: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13)을 칠(7)하자/잠언 13:13_경외에  포상이  따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6]]></link>
			<description><![CDATA[오늘(10.13)을 칠(7)하자/잠언 13:13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경외에 
포상이 
따른다.

===

사람들은 더 큰 보상과 유익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계산하고 땀을 흘린다. 그러나 잠언은 인생의 궁극적인 성패와 진정한 포상이 세상의 처세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에 달려 있다고 단언한다. 본문은 말씀을 멸시하는 자의 끝은 패망이며,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상이 주어진다는 명확한 영적 공식을 제시한다.

하나님은 말씀을 무겁게 여기는 자의 삶을 결코 가볍게 취급하지 않으신다. 본문이 약속하는 '상'은 죄의 파괴적인 유혹으로부터 내 영혼을 지켜내는 안전보장이자, 환난 중에도 결코 요동치지 않는 단단한 평안이다. 무엇보다 이 길 끝에 주어지는 가장 위대한 포상은, 계명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알아가고 그분과 온전히 연합하는 기쁨 그 자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07:06: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갈라디아서 강해(경계와 자유) 2_갈라디아서 2:11-21 제목: "감사가 존재를 바꾼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10월 11일 추수감사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5]]></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추수감사 주일예배

일시: 2026년 10월 11일(주) 오후 2:30
본문: 갈라디아서 강해(경계와 자유) 2_갈라디아서 2:11-21
제목: "감사가 존재를 바꾼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감사드리세, G_그리 아니하실지라도, G_그 사랑 얼마나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스무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달리기도: 10월에는 이제까지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제목들을 가족, 교회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기도합니다.
3. 청년 양육: [Mere Christianity] 한 주간 쉬어 갑니다.
4. 장년 가을 양육: 이번 가을 양육의 묵상 교재의 순서와 동일하게 주일 설교 본문을 정하여  갈라디아서 강해합니다. 10/18(주) 갈 3:1-14(4과), 10/25(주) 갈 3:15-29(5과)  
5. 추수감사주일: 오늘(10/11) 주일예배는 추수감사주일예배로 드려집니다. 각 가정에서 정성껏 과일, 채소 바구니를 준비하여 헌물하며, 올해 감사한 일들을 감사카드에 기록하여 봉헌하겠습니다. 헌물은 구세군 Shelter에 제공됩니다.
6. 권사피택투표: 10/18(주) 주일예배 후에 권사 임직을 위한 투표를 합니다. 권사 피택 대상자는 만 30세 이상 세례 후 5년 이상 경과한 여신도 등록교인입니다. 선거권은 만 18세 이상 세례 교인에게 부여됩니다. 당선 득표수는 총 투표수의 과반수(절반+1표 이상)입니다. 
7. Adopt-a-Park: 10/24(토) 오전 10시 30분에 R.C.Garnett Park 주차장에서 Adopt-A-Park 봉사활동으로 모입니다.
8. 위생패드 버튼 작업: 팀앤팀을 통해 필리핀에 보내질 위생패드 버튼 작업을 시작합니다.
9. 하반기 가정 심방: 하반기 가정 심방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을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1. 교우 소식: 정미령 권사(노은이 집사 모친 소천, 10/9(금)), 유소망 자매(생일, 10/11(주)), 이제이 형제(생일, 10/11(주)), 강리율 자매(생일, 10/14(수)), 노은이 집사(생일, 10/16(금))]]></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11 Oct 2026 11:19: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9)을 칠(7)하자/잠언 9:8_책망도 약으로 쓰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4]]></link>
			<description><![CDATA[오늘(10.9)을 칠(7)하자/잠언 9: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책망도
약으로
쓰인다. 

===

몸이 아플 때 먹는 약은 쓰다. 병의 근원을 치료하는 강력한 약일수록 입에 더 쓰다. 우리의 영혼과 삶을 고치는 약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바로 ‘책망’이다. 똑같은 쓴소리를 들어도 반응은 완전히 극과 극으로 나뉜다. 거만한 자에게 책망은 자신의 자존심을 찌르는 가시요, 깎아내리기 위한 공격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에게 책망은 자신을 살리는 ‘약’으로 받아들여진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할 줄 아는 겸손함이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나의 잘못이나 한계를 지적받는 일은 본성적으로 유쾌하지 않다. 쓰디쓴 약을 뱉어내면 병든 몸을 고칠 수 없다. 지혜로운 자는 입에 쓴 약이 결국 내 몸과 영혼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07:04: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8)을 칠(7)하자/잠언 8:21_공의로  곳간을  채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3]]></link>
			<description><![CDATA[오늘(10.8)을 칠(7)하자/잠언 8:21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공의로 
곳간을 
채운다.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곳간이 가득 차기를 바란다. 곳간이 차 있다는 것은 풍요와 안정의 상징이며, 내일을 향한 위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으로, 그리고 어떻게 그 곳간을 채우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오늘 본문은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한다. 여기서 '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뜻한다.

​불의한 방법으로 억지로 채운 곳간은 밑빠진 독과 같다. 속임수, 편법, 타인을 억압하여 얻은 재물은 결국 날개를 달고 허무하게 날아가 버린다. 반면, 공의와 정직으로 땀 흘려 얻은 재물과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진 곳간은 견고하다. 하나님은 세상의 한복판에서도 정직과 공의를 타협하지 않고 살아가는 자의 삶을 책임지시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08 Oct 2026 07:03: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7)을 칠(7)하자/잠언 7:4_지혜와 친한게 복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2]]></link>
			<description><![CDATA[오늘(10.7)을 칠(7)하자/잠언 7: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지혜와
친한게
복이다.

===

인생은 결국 누구와 친하게 지내느냐의 문제다. 곁에 둔 사람이 나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내가 걷는 길의 방향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본문은 지혜를 단순히 머리에 채워야 할 지식이나 필요할 때만 꺼내 쓰는 도구로 여기지 말라고 한다. 대신, 매일 얼굴을 맞대고 숨소리를 나누는 가족처럼 가장 친밀한 관계로 맺으라고 권면한다.

지혜를 '누이'라 부르고 명철을 '친족'이라 부르는 것은, 지혜와 일상을 공유하라는 뜻이다. 매 순간 지혜와 대화하고 교제하며 살아가는 그 친밀함 자체가 인생의 가장 큰 복이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의 지혜라고 밝힌다. 즉 지혜와 친해진다는 것은 우리 안에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깊이 교제하라는 뜻이며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복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07:0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6)을 칠(7)하자/잠언 6:24_말씀이 유혹을 이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1]]></link>
			<description><![CDATA[오늘(10.6)을 칠(7)하자/잠언 6:24
"이것이 너를 지켜 악한 여인에게, 이방 여인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말씀이
유혹을
이긴다.

===

우리는 매일 수많은 유혹 앞에 서게 된다. 유혹은 결코 흉측하거나 두려운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유혹은 '호리는 말'처럼 달콤하고 매력적인 얼굴을 하고 우리 삶에 스며든다. 여기서 말하는 '악한 여인'과 '이방 여인'은 단순히 성적인 타락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세상의 모든 교묘한 영적 유혹을 상징한다.
​
자신의 의지력이나 결단만으로는 이러한 유혹의 덫을 온전히 피하기 어렵다. 유혹은 인간의 가장 약한 고리를 정확히 알고 파고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이 싸움에서의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본문은 "이것이 너를 지켜"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선포한다. '이것'은 바로 앞 구절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7:04: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갈라디아서 강해(경계와 자유) 1_갈라디아서 1:1-10 제목: "사수할 진리가 있도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10월 4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10]]></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10월 4일(주) 오후 2:30
본문: 갈라디아서 강해(경계와 자유) 1_갈라디아서 1:1-10
제목: "사수할 진리가 있도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이곳에서, G_영원한 나의 집, G_꽃들도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열아홉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성찬성례전: 오늘 주일 예배 중에 성찬성례전이 거행됩니다.
3. 달리기도: 10월에는 이제까지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제목들을 가족, 교회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기도합니다.
4. 청년 양육: [Mere Christianity] 27-28장(171-182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5. 장년 가을 양육: 이번 가을 양육의 묵상 교재의 순서와 동일하게 주일 설교 본문을 정하여 갈라디아서 강해를 시작합니다. 10/11(주) 갈 2:11-21(3과), 10/18(주) 갈 3:1-14(4과)  
6. 추수감사주일: 10/11(주) 주일예배는 추수감사주일예배로 드려집니다. 각 가정에서 정성껏 과일, 채소 바구니를 준비하여 헌물하며, 올해 감사한 일들을 감사카드에 기록하여 봉헌하겠습니다. 헌물은 구세군 Shelter에 제공됩니다.
7. 권사피택투표: 10/18(주) 주일예배 후에 권사 임직을 위한 투표를 합니다. 권사 피택 대상자는 만 30세 이상 세례 후 5년 이상 경과한 여신도 등록교인입니다. 선거권은 만 18세 이상 세례 교인에게 부여됩니다. 당선 득표수는 총 투표수의 과반수(절반+1표 이상)입니다. 
8. 하반기 가정 심방: 하반기 가정 심방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9.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을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0. 교우 소식: 공정미 집사(생일, 10/8(목)), 이찬형 집사(생일, 10/9(금))
11. 친교 섬김: 유소망  자매(생일(10/11(주))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04 Oct 2026 10:44: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2)을 칠(7)하자/잠언 2:5_이해가 경외를 이끈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9]]></link>
			<description><![CDATA[오늘(10.2)을 칠(7)하자/잠언 2: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이해가
경외를
이끈다.

===

​우리는 흔히 신앙을 맹목적인 것이라고 오해한다. 무조건 믿고, 덮어놓고 순종하는 것이 좋은 신앙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특히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말을 들을 때면, 그저 무서운 신 앞에서 벌벌 떨거나 생각 없이 복종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오늘 본문은 참된 경외가 감정적인 맹신이 아니라, 앎과 깨달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경외는 단순한 공포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크심과 거룩하심 앞에 섰을 때 피조물인 우리가 느끼는 거룩한 두려움이자 압도적인 존경심이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경외하려면, 먼저 그 대상이 어떤 분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알지 못하는 대상을 향한 맹목적인 두려움은 공포로 끝나지만, 깊이 이해하고 아는 대상을 향한 경외는 사랑과 신뢰를 동반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7:04: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10.1)을 칠(7)하자/잠언 1:2_묵상이  명철을  키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8]]></link>
			<description><![CDATA[오늘(10.1)을 칠(7)하자/잠언 1:2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묵상이 
명철을 
키운다.

===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세상의 모든 지식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그러나 지식이 많아졌다고 해서 지혜로워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이 참되고 무엇이 거짓인지 가려내는 일은 과거보다 훨씬 더 어려워졌다. 우리에게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명철’이다.

명철의 히브리어 어원은 사물의 이치를 바르게 분별하고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뜻한다. 선과 악, 영원한 것과 썩어질 것,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욕망을 정확히 구분하는 영적 분별력이다. 그렇다면 이 명철은 어떻게 자라나는가. 성경의 진리가 나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변화시키는 과정인 ‘묵상’이 필요하다. 묵상이 명철을 키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7:14: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9.30)을 칠(7)하자/잠언 30:21_진동이 진통을  부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7]]></link>
			<description><![CDATA[오늘(9.30)을 칠(7)하자/잠언 30:21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진동이
진통을 
부른다.

===

본문은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에 대해 말씀한다. 지진이 일어나면 굳건하던 땅이 흔들리고, 그 흔들림은 곧 수많은 파괴와 고통을 낳는다. 영적인 세계와 우리의 일상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세우신 선한 질서가 무너지고 요동칠 때, 그 '진동'은 필연적으로 우리 삶에 뼈아픈 '진통'을 가져온다.

분수에 넘치는 욕심으로 삶의 기반을 흔드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반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우리의 삶을 굳게 세워야 한다. 이 세상은 무질서한 진동으로 인해 깊은 진통을 앓고 있다. 십자가의 참된 평안과 샬롬의 질서를 전하는 거룩한 도구로 살아가라고 주님이 우리를 삶의 한복판으로 초대하신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07:05: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9.29)을 칠(7)하자/잠언 29:18_묵시에  방향이  보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6]]></link>
			<description><![CDATA[오늘(9.29)을 칠(7)하자/잠언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묵시에 
방향이 
보인다.

=== 

현대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바르게 살아간다. 수많은 정보와 기술의 발달로 삶의 속도는 급격히 빨라졌지만, 정작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인생에서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방향을 잃은 질주는 결국 맹목적인 표류로 끝나며 영적 나침반이 없는 배는 결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묵시, 즉 말씀은 어두운 밤바다를 비추는 등대와 같다. 내일의 불확실성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묵시를 통해 우리의 삶이 나아가야 할 분명한 방향이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하는 이유는 종교적 의무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명확한 방향성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29 Sep 2026 07:16: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22_열왕기상 19:9-18 제목: "경험이 전부가 아니다-5"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9월 27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5]]></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9월 27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22_열왕기상 19:9-18
제목: "경험이 전부가 아니다-5"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빛으로 비추시네, G_주님을 예배하는 것, G_함께 지어져 가네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달리기도: 10월에는 이제까지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제목들을 가족, 교회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기도합니다.
3. 청년 양육: [Mere Christianity] 25-26장(159-170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4. 3사분기 제직회: 오늘 주일 친교 후에 3사분기 제직회로 모입니다.  
5. 장년 가을 양육: 이번 가을 양육의 묵상 교재의 순서와 동일하게 주일 설교 본문을 정하여 갈라디아서 강해를 다음 주일부터 시작합니다. 10/4(주) 갈 1:1-2:10, 10/11(주) 갈 2:11-21  
6. 추수감사주일: 10/11(주) 주일예배는 추수감사주일예배로 드려집니다. 각 가정에서 정성껏 과일, 채소 바구니를 준비하여 헌물하며, 올해 감사한 일들을 감사카드에 기록하여 봉헌하겠습니다. 헌물은 구세군 Shelter에 제공됩니다.
7. 권사피택투표: 10/18(주) 주일예배 후에 권사 임직을 위한 투표를 합니다. 권사 피택 대상자는 만 30세 이상 세례 후 5년 이상 경과한 여신도 등록교인입니다. 선거권은 만 18세 이상 세례 교인에게 부여됩니다. 당선 득표수는 총 투표수의 과반수(절반+1표 이상)입니다. 
8. 하반기 가정 심방: 하반기 가정 심방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9.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을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0. 교우 소식: 이예나 자매(생일, 9/27(주)), 박일란 집사(생일, 10/2(금))
11. 친교 섬김: 이예나 자매(생일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11:12: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9.25)을 칠(7)하자/잠언 25:2_살핌은 리더의  책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4]]></link>
			<description><![CDATA[오늘(9.25)을 칠(7)하자/잠언 25: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살핌은
리더의 
책무다.

===

세상은 리더의 영광을 권력의 크기나 화려한 지위에서 찾는다. 남들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 명령을 내리고, 자신의 뜻대로 사람들을 움직이는 것을 리더의 특권이자 영화로 여긴다. 그러나 성경이 정의하는 영광의 개념은 세상의 기준과 전혀 다르다. 히브리어로 영화 혹은 영광을 뜻하는 '카보드'는 본래 '무거움'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리더로 부르신다. 그래서 영광은 무겁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시고 그 깊은 섭리를 역사 속에 숨겨 두신다. 그 숨겨진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을 이 땅에 구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살피도록 우리를 리더로 부르신다. 당신이 리더다. 더 깊게 듣고, 더 치밀하게 고민하며, 더 따뜻하게 영혼을 들여다보는 살핌의 책무를 다해야 하는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25 Sep 2026 07:13: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9.24)을 칠(7)하자/잠언 24:34_태만과  빈궁은  친구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3]]></link>
			<description><![CDATA[오늘(9.24)을 칠(7)하자/잠언 24:34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태만과 
빈궁은 
친구다.

===

게으름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거대한 재난이 아니다.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 있자"는 아주 작고 달콤한 타협에서 시작된다. 태만은 잡초처럼 조용히 자라나 결국 삶의 모든 소출을 집어삼킨다. 방치된 밭은 가시덤불로 덮이고, 외부의 위험을 막아 주던 돌담은 서서히 무너져 내린다. 

태만은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지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삶을 파괴하고 방치하는 적극적인 무책임이다. 태만과 빈궁이 떼려야 뗄 수 없는 오랜 친구가 된다. 게으름을 내면에 자리 잡게 허락하는 순간, 빈궁은 "강도같이, 군사같이" 예고 없이 들이닥친다. 달콤하지만 치명적인 태만이라는 거짓된 평안에서 깨어나야 빈궁이라는 친구를 안 만나게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24 Sep 2026 07:09: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9.23)을 칠(7)하자/잠언 23:29_음주가 고통을 부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2]]></link>
			<description><![CDATA[오늘(9.23)을 칠(7)하자/잠언 23: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음주가
고통을
부른다.

===

오늘 본문은 술이 인간의 삶에 가져오는 파괴적인 결과를 매우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현실의 도피처나 일상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술을 찾는다. 기쁨을 얻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시지만, 성경은 그 끝에 ‘재앙’과 ‘근심’이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한다. 결국에는 영혼과 삶을 갉아먹는 고통의 씨앗이 된다. 

술이 주는 쾌락은 일시적이며, 그로 인해 지불해야 하는 대가는 너무나 무겁다. ​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파괴한다. 술기운에 시작된 사소한 언쟁이 돌이킬 수 없는 깊은 상처와 원망으로 남는 비극을 수없이 목격한다. ​인생의 근심과 고통을 술로 씻어내려는 헛된 시도를 멈춰야 한다. 술잔을 내려놓고 그 대신 기도의 두 손을 모으자.]]></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07:06: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9.22)을 칠(7)하자/잠언 22:29_능숙에  성화가  보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1]]></link>
			<description><![CDATA[오늘(9.22)을 칠(7)하자/잠언 22:29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능숙에 
성화가 
보인다.

===

성화는 예배당 안에서 일어나는 신령한 현상이 아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성경을 깊이 깨닫는 것만이 거룩해지는 길도 아니다. 우리의 일상과 노동의 현장이 중요하다. 매일 마주하는 평범한 일터 속에서 오랜 시간 정직하게 땀 흘리며 다듬어낸 인격의 결과물이 성화다. 당장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기다리는 인내의 시간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노동의 과정은 그 자체로 치열한 영적 훈련이다. 적당히 타협하고 대충 끝내고 싶은 내면의 게으름을 극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나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주는 일에 능숙해진다는 것은, 이기심을 깎아내고 이웃을 사랑하는 훈련을 통과했다는 뜻이다. 능숙함에 이르기까지 흘린 정직한 땀방울이 곧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산 제사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22 Sep 2026 07:06: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21_열왕기상 18:16-29 제목: "경험이 전부가 아니다-4"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9월 20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100]]></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9월 20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21_열왕기상 18:16-29
제목: "경험이 전부가 아니다-4"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멈출 수 없네, G_주가 주 되심을, G_부르신 곳에서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열일곱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달리기도: 9월에는 새 학기 학생들과 학업 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3. 청년 양육: [Mere Christianity] 23-24장(145-158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4. 장년 가을 양육: 9월 셋째 주부터 12주간 가을 양육 세미나(갈라디아서 성경 공부)를 시작합니다.
5. 대학선교단체 지원: 9/24(목) 오후 5시에 TWU 대학교 선교단체(Div.M)에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선교를 지원합니다.
6. 3사분기 제직회: 9/27(주) 주일 친교 후에 3사분기 제직회로 모입니다.
7.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을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8. 교우 소식: 윤대상 성도 (생일, 9/22(화))
9. 친교 섬김: 윤대상 성도(생일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20 Sep 2026 11:0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