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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ivators</title>
		<link>https://www.cultivators.life</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8_열왕기상 17:1-16 제목: "경험이 전부가 아니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8월 30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8]]></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8월 30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8_열왕기상 17:1-16
제목: "경험이 전부가 아니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감사드리세, G_비 준비하시니, G_주가 주 되심을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열네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성찬성례전: 다음 주일(9/6)에 성찬식이 거행됩니다.
3. 달리기도: 9월에는 새학기 학생들과 학업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4. 청년 양육: [Mere Christianity] 21-22장(131-142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5. 교회학교 졸업식: 오늘 주일(8/30) 예배 시에 교회학교 졸업식이 거행됩니다. (Youth: 유아린 자매, Junior: 강리율 자매, 이예나 자매) 
6. 장년 가을 양육: 9월 셋째 주간부터 7주간 가을 양육 세미나(갈라디아서 성경공부)를 진행합니다. 참가 신청은 강의 시작 전까지 신윤희 목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7. 캐나다서노회 가을 정기노회: 9/8(화)~9/10(목), 밴쿠버지구촌교회에서 제 54회 캐나다 서노회 가을 정기노회가 개최되어 신윤희 목사가 총대로 참여합니다.
8. Adopt-A-Park: 9/19(토) 오전 10시 30분에 R.C.Garnett Park 주차장에서 Adopt-A-Park 봉사활동으로 모입니다. 
9.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0. 교우 소식: 강해숙 성도, 강리율 자매(캐나다 복귀, 8/28(금)), 
     허민경 집사, 이예림, 이예나 자매 (밴쿠버 복귀, 8/30(주)),
     이종민 성도, 허진경 성도(이사, 8/30(주)), 
     배문경 집사, 이태인 자매 (밴쿠버 복귀, 9/1(화)), 
     노은이 집사, 송주헌 형제 (밴쿠버 복귀, 9/3(목)) 
11. 친교 섬김: 신우림 형제(생일 감사, 9/9(수))]]></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0:57: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28)을 칠(7)하자/잠언 28:19_방탕은 궁핍과 친구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7]]></link>
			<description><![CDATA[오늘(8.28)을 칠(7)하자/잠언 28:19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따르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

방탕은
궁핍과
친구다.

===

본문은 인생을 살아가는 극명한 두 가지 태도와 그 필연적인 결과를 대조한다. 한 사람은 자신의 토지를 경작하고, 다른 한 사람은 방탕을 따른다. 그 결과 한 사람의 창고에는 양식이 채워지지만, 다른 사람의 삶에는 궁핍이 찾아온다. 이 말씀은 단순한 농사의 원리를 넘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삶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명확한 영적 진리를 제시한다.
​
방탕의 히브리어는 허무한 것, 헛된 환상, 실속 없는 일들을 의미한다. 방탕과 궁핍은 언제나 단짝 친구처럼 함께 다닌다. 방탕이 앞서 걸어가면, 궁핍이 그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붙는다. 일상을 성실하게 살아내지 않고 허황된 것을 좇는 삶에는 필연적으로 영적, 육적, 관계적 궁핍이 찾아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28 Aug 2026 07:0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27)을 칠(7)하자/잠언 29:13_섞여서 살아도 다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6]]></link>
			<description><![CDATA[오늘(8.27)을 칠(7)하자/잠언 29:13
"가난한 자와 포학한 자가 섞여 살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그 모두의 눈에 빛을 주시느니라"

섞여서 
살아도 
다르다.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결코 선하고 의로운 사람들만 모여 있는 온실이 아니다. 본문의 말씀처럼 "가난한 자와 포학한 자"가 뒤섞여 살아가는 치열하고 때로는 부조리한 현장이다. 억압받는 약자와 그들을 착취하는 강자가 같은 하늘 아래서 한 공기를 마시며 공존한다. 왜 하나님은 악하고 포학한 자들이 세상에서 형통하도록 내버려 두시는가.

세상은 종종 쓰레기가 이리저리 뒹구는 버려진 공원 같고, 묵은 때가 가득 끼어 원래의 색을 잃어버린 낡은 바닥과 같다. 포학한 자들은 그 혼탁함을 틈타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채운다. 그러나 빛의 주관자가 누구인지 아는 자들은 다르다. 그 혼탁한 공간이라도 땀 흘려 묵은 때를 벗겨내고 광을 내며, 쓰레기를 주워 본래의 깨끗한 모습으로 회복시킨다. 참 다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07:09: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26)을 칠(7)하자/잠언 26:11_미련은 미련을 낳는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5]]></link>
			<description><![CDATA[오늘(8.26)을 칠(7)하자/잠언 26: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미련은
미련을
낳는다.

===

우리는 삶 속에서 수많은 결심을 한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이전의 어리석은 습관을 끊어내겠다고 굳게 다짐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금 익숙한 죄의 자리로 돌아가기 쉽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 연약함은 인간의 본성에 깊이 뿌리내린 미련함이다. 개가 토사물을 다시 먹는 모습은 불쾌하고 직설적인 비유가 적절한 이유다. 

자신이 뱉어낸 악한 행실을 다시 반복하는 것은 영적인 감각이 마비되어 무엇이 생명이고 무엇이 사망인지 분별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미련은 미련을 낳고, 죄는 더 큰 죄를 부른다. 이 끔찍한 악순환의 고리를 십자가의 은혜만이 끊을 수 있음을 아는 것이 지혜다. 하나님으로부터 들어야 미련함에 삼켜지지 않을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07:05: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25)을 칠(7)하자/잠언 25:19_환난에 진실이 빛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4]]></link>
			<description><![CDATA[오늘(8.25)을 칠(7)하자/잠언 25:19
"환난 날에 진실하지 못한 자를 의뢰하는 것은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 

환난에
진실이
빛난다.

===

인생의 참된 가치와 믿음은 평안할 때가 아니라 위기의 순간에 드러난다. 날씨가 맑고 바람이 잔잔할 때는 모든 배가 안전해 보이지만,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면 그 배가 얼마나 튼튼하게 지어졌는지 알 수 있다. 인생의 예측할 수 없는 환난이 닥쳐오면, 질병과 재정적 위기, 관계의 단절이라는 폭풍우가 몰아치면 이 모든 것들의 민낯이 드러난다. 

우리가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혹은 누구를 의지하고 있는지 날카롭게 묻는다. 썩을 것, 변하는 것, 유한한 것을 영원한 반석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환난은 우리가 진짜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왔는지를 폭로하는 영적 시금석이다. 세상의 헛된 것들에 두었던 기대를 거두어야 할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7:06: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7_열왕기상 15:9-22 제목: "양다리 제로가 답이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8월 23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3]]></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8월 23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7_열왕기상 15:9-22
제목: "양다리 제로가 답이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빛으로 비추시네, G_믿음이 없이는, G_주 은혜임을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열세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달리기도: 8월에는 공무(경찰/소방/우편/시청/교육청)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3. 청년 양육: [Mere Christianity] 21-22장(131-142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4. 교회학교 졸업식: 다음 주일(8/30) 예배 시에 교회학교 졸업식이 거행됩니다.
5. 장년 가을 양육: 9월 셋째 주간부터 7주간 가을 양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참가 신청은 강의 시작 전까지 신윤희 목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6. 캐나다서노회 가을 정기노회: 9/8(화)~9/10(목), 밴쿠버지구촌교회에서 제 54회 캐나다 서노회 가을 정기노회가 개최되어 신윤희 목사가 총대로 참여합니다.
7. Adopt-A-Park: 9/19(토) 오전 10시 30분에 R.C.Garnett Park 주차장에서 Adopt-A-Park 봉사활동으로 모입니다. 
8.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9. 교우 소식: 신윤희 목사(생일, 8/29(토))
10. 친교 섬김: 신윤희 목사(생일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11:0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6_열왕기상 14:21-31 제목: "물귀신 작전을 피하라"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8월 16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2]]></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8월 16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6_열왕기상 14:21-31
제목: "물귀신 작전을 피하라"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멈출 수 없네, G_주님을 예배하는 자, G_영광을 돌리세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열 두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달리기도: 8월에는 공무(경찰/소방/우편/시청/교육청)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3. 청년 봄 양육: [Mere Christianity] 21-22장(131-142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4. 원주민선교: 8/18(화)-20(목), 3일간 Nanaimo 지역의 원주민 밴드에서의 원주민 선교가 진행됩니다. 선교에 재정으로 후원하실 분들은 신윤희 목사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송: 김지영, 박세린, 박일란, 신우원, 신우주, 신윤희, 유리아, 윤지오(8명, 가나다순).
5. 교회학교 졸업식: 8/30(주) 주일 예배시에 교회학교 졸업식이 거행됩니다.
6.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7. 교우 소식: 유아린 자매(밴쿠버 귀국, 8/17(월)), 강해숙 성도/강리율 자매(밴쿠버 귀국, 8/19(수)), 공정미 집사(밴쿠버 귀국, 8/20(목)), 김상혜 집사(이사, 8/20(목))
8. 친교 섬김: 유아린 자매(생일 감사, 8/17(월))]]></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23 Aug 2026 11:05: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14)을 칠(7)하자/잠언 14:1_미련은 집안을 허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1]]></link>
			<description><![CDATA[오늘(8.14)을 칠(7)하자/잠언 14: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미련은
집안을
허문다.

===

오늘 본문에서 한 사람은 집을 세우고, 다른 한 사람은 집을 허문다. 본문의 '집'은 단순히 벽돌로 지어진 물리적인 건물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의 가정, 인간관계, 나아가 우리가 속한 공동체와 영적인 삶의 터전을 뜻한다. ​지혜는 이 소중한 터전을 견고하게 세우지만, 미련함은 그것을 산산조각 낸다.

​가정 안에서 이러한 미련함은 치명적인 파괴력을 가진다. 분노를 참지 못해 내뱉은 말 한마디, 이기적인 욕심으로 배우자와 자녀에게 입힌 상처, 무관심과 영적인 나태함은 가정을 떠받치는 기둥을 하나씩 무너뜨리는 행위와 같다. 집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과 땀이 필요하지만, 허무는 것은 순식간이다. 미련함이 그 오랜 수고를 단숨에 헛되게 만들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07:07: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13)을 칠(7)하자/잠언 13:21_보응은  의인을 따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80]]></link>
			<description><![CDATA[오늘(8.13)을 칠(7)하자/잠언 13:21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보응은 
의인을
따른다.

===

성경이 말하는 의인은 흠이 전혀 없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이다. 본문은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선한 보응'이 따른다고 약속한다. 하나님의 공의는 결코 실패하지 않으며, 그분의 때는 정확하다. 하나님은 의인의 눈물과 수고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신다. 

​우리는 지금 어느 길을 걷고 있는가. 눈앞의 유익을 좇아 죄인의 방식을 타협하고 있다면,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반대로, 믿음의 길을 걷느라 지치고 낙심한 상태라면 오늘 주신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 ​보응은 반드시 의인을 따른다. 눈앞의 현실이 어떠하든 궁극적인 승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머무는 자의 몫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13 Aug 2026 07:0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12)을 칠(7)하자/잠언 12:11_경작이 방탕을 이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9]]></link>
			<description><![CDATA[오늘(8.12)을 칠(7)하자/잠언 12:11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경작이
방탕을
이긴다.

===

'경작'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잡초를 뽑고, 비를 기다리는 지루하고 고된 일상의 반복이 필요하다. 경작은 매일의 성실함을 요구한다. 눈에 띄는 결과가 당장 나타나지 않아도 묵묵히 땀 흘리는 자에게 하나님은 풍성한 수확을 약속하신다. ​방탕은 화려해 보이고 빠를 것 같지만, 결국 삶을 갉아먹는다. 

​세상은 지름길을 찾으라고 유혹하지만, 우리는 묵묵히 밭을 가는 경작자가 되어야 한다. 헛된 환상과 방탕을 끊어내고, 하나님이 맡기신 오늘이라는 토지를 성실하게 일궈야 한다. 참된 지혜는 요행에 있지 않고, 땀 흘려 일하는 정직한 두 손에 있다. 방탕의 유혹이 아무리 강해도, 묵묵한 경작의 무게를 이길 수는 없다. 경작이 결국 방탕을 이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12 Aug 2026 07:08: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11)을 칠(7)하자/잠언 11:23_악인의  소망은  진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8]]></link>
			<description><![CDATA[오늘(8.11)을 칠(7)하자/잠언 11:23 
"의인의 소원은 오직 선하나 악인의 소망은 진노를 이루느니라"

악인의 
소망은 
진노다. 

===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소원과 소망을 품고 살아간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그 마음의 방향이 곧 그 사람의 존재를 증명한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품은 소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에 대해 명확한 대조를 보여준다. 의인의 소원은 선에 이르지만, 악인의 소망은 결국 진노를 불러온다는 엄중한 경고를 담고 있다.

악인이 품는 소망의 중심에는 철저히 ‘자아’가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뜻이나 이웃의 유익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자신의 끝없는 욕망과 이기심을 채우는 데 집중한다.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이 소망은 강력한 원동력이 되어 빠른 성공과 번영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결국 자신을 심판의 자리로 끌고 가는 치명적인 덫이 되어 버린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07:05: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6)을 칠(7)하자/잠언 6:2_뱉어진 말들로 얽힌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7]]></link>
			<description><![CDATA[오늘(8.6)을 칠(7)하자/잠언 6:2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뱉어진
말들로
얽힌다.

===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은 허공으로 흩어져 사라지지 않는다. 그 말은 살아 움직여 결국 우리 삶의 궤적을 만들어낸다. 한 번 입 밖으로 뱉어진 말은 통제권을 벗어난다. 우리는 종종 감정에 휩싸여, 혹은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거나 타인을 향해 비수 같은 말을 던진다. 그리고 그 말은 곧 스스로를 옭아매는 올무가 되어 돌아온다.  

허영심에 부풀어 한 과장된 말, 남을 깎아내리기 위해 내뱉은 정죄의 말들은 당시에는 시원함을 줄지 모르나, 결국 나를 향한 덫이 된다. 남을 정죄한 말은 훗날 나의 허물이 드러날 때 심판의 기준이 되고, 가볍게 던진 약속은 내 삶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족쇄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말은 씨앗이다. 밭에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거두는 열매가 명확하게 달라진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06 Aug 2026 07:32: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5)을 칠(7)하자/잠언 5:6_생명의  길에만  머물라.]]></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6]]></link>
			<description><![CDATA[오늘(8.5)을 칠(7)하자/잠언 5: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하지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생명의 
길에만 
머물라.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안전하고 바른 길이기를 원한다. 오늘 본문은 멸망으로 향하는 자의 가장 치명적인 특징을 지적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길이 흔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무감각'이다. ​세상의 유혹과 죄의 길은 처음에는 화려하고 매혹적으로 보인다. 

​잠언의 지혜자는 우리를 향해 경고한다. 든든하지 못한 길을 걸으면서도 평안하다 착각하는 영적 수면 상태에서 깨어나라고 말이다. ​오늘 우리의 발걸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정직하게 돌아보자. 굽은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죄의 가장 무서운 형벌은 즉각적인 고통이 아니라,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게 만드는 영적 마취 상태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07:05: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8.4)을 칠(7)하자/잠언 4:23_마음은  생명의  뿌리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5]]></link>
			<description><![CDATA[오늘(8.4)을 칠(7)하자/잠언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은 
생명의 
뿌리다.

===

​사람들은 재산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며, 명예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다. 그러나 말씀은 그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고 선언한다. 세상의 수많은 방어막과 잠금장치는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잠시 우리를 보호할 수 있을지 몰라도, 내면이 무너지면 결국 모든 것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마음은 곧 생명의 뿌리다. 뿌리가 썩어 들어가는 나무는 겉으로 보기에 가지가 화려하고 잎이 무성해도 결코 오래 버티지 못한다. 반대로 뿌리가 깊고 건강하면, 매서운 비바람이 몰아치고 혹독한 가뭄이 와도 때가 되면 다시 새순을 틔운다. 거센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지혜로 마음을 단단히 지키는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04 Aug 2026 07:11: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5_열왕기상 14:1-9 제목: "관계는 정직의 문제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8월 2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4]]></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8월 2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5_열왕기상 14:1-9
제목: "관계는 정직의 문제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G_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 G_나는 주님께 속한 자, G_주가 주 되심을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열 번째 주일: 성령강림 이후인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성찬 성례전: 오늘(8/2) 예배 시에 성찬 성례전이 거행됩니다. 
3. 달리기도: 8월에는 공무(경찰/소방/우편/시청/교육청)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4. 청년 봄 양육: [Mere Christianity] 19-20장(123-130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5. 전교인 여름 캠프: 8/7(금)~9(주), 2박 3일간 Cultus Lake에 위치한 Cabin에서 전교인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8/7(금) 정오에 캠프가 시작되며,  8월 9일 주일예배는 현지 Cabin에서 드려집니다.
6. 원주민선교: 8/18(화)-20(목), 3일간 Nanaimo 지역의 원주민 밴드에서의 원주민 선교가 진행됩니다. 선교에 재정으로 후원하실 분들은 신윤희 목사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5차 준비모임은 8/5(수) 오후 7시 30분, 밴쿠버 영광교회에서 모입니다.
7.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8. 교우 소식: 유성진 집사, 유규리, 유소망 자매 (밴쿠버 귀국, 8/4(화))]]></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02 Aug 2026 11:08: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7.31)을 칠(7)하자/잠언 31:4_독주는 마땅치 않도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3]]></link>
			<description><![CDATA[오늘(7.31)을 칠(7)하자/잠언 31: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마땅하지 않도다"

독주는
마땅치
않도다.

===

오늘 본문은 통치자가 피해야 할 치명적인 유혹, 바로 '술'에 대해 강하게 경고한다. 성경은 왕이 포도주를 마시고 주권자가 독주를 찾는 것이 결코 마땅하지 않다고 선언한다. 통치자의 자리는 쾌락을 즐기는 자리가 아니라,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고독하고 무거운 자리이기 때문이다. 왕은 백성의 삶을 세밀하게 살피고 공의롭게 재판해야 하는 사명을 지닌다. 

그러나 독주에 취하게 되면 판단력이 흐려진다. 술은 지도자의 이성과 양심을 마비시키고, 결국 힘없는 자들의 억울함을 외면하게 만든다. 권력과 책임을 가진 자일수록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고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왕에게 독주가 마땅하지 않듯, 하나님의 자녀에게 세상의 방탕함은 어울리지 않는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07:06: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7.30)을 칠(7)하자/잠언 30:9_상황이  아니라 태도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2]]></link>
			<description><![CDATA[오늘(7.30)을 칠(7)하자/잠언 30: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상황이 
아니라
태도다.

===

​우리는 자주 우리의 신앙과 삶의 문제를 환경 탓으로 돌린다. "조금만 더 경제적인 여유가 있었더라면", 혹은 "이 고난만 없었더라면" 더 충성스러운 신앙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핑계를 찾는다. 본문은 우리가 직면한 진짜 위기가 무엇인지 날카롭게 지적한다. 신앙의 본질은 우리가 처한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있다.

오늘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더 나은 상황을 달라는 간구가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실된 태도다. 환경을 탓하는 자리에서 일어나, 상황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태도를 선택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영적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07:06: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7.29)을 칠(7)하자/잠언 29:11_분노의  자제가 지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1]]></link>
			<description><![CDATA[오늘(7.29)을 칠(7)하자/잠언 29:11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

분노의 
자제가
지혜다.

===

​우리는 매일 다양한 상황 속에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경험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다루기 힘들고 파괴적인 감정은 바로 '분노'다. 누군가의 무례한 말, 부당한 대우, 혹은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 앞에서 속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쉽게 느낀다.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이 분노를 터뜨릴 것인가, 아니면 다스릴 것인가.

성경은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을 지혜의 척도로 본다. ​화를 내는 것 자체가 무조건적인 죄는 아니다. 예수님도 성전에서 불의를 보시고 분노하셨다. 본문이 경고하는 것은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는' 통제되지 않은 감정 폭발이다. 지혜는 분노를 느끼고 억울함을 겪지만, 감정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 분별력인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07:04: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7.28)을 칠(7)하자/잠언 28:1_악인의  도망은  상수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70]]></link>
			<description><![CDATA[오늘(7.28)을 칠(7)하자/잠언 28:1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악인의 
도망은 
상수다. 

===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어떤 두려움은 외부의 물리적 위협이 아니라 내면의 붕괴에서 시작된다. 오늘 본문은 악인과 의인의 심리적 상태를 극명하게 대조한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악인이 도망치는 이유다. 그들을 쫓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쫓는 자가 없어도 그들은 끊임없이 뒤를 돌아보고 불안에 떤다. 

이들에게 있어 '도망'은 어쩌다 일어나는 불운한 변수가 아니다. 삶의 기본값이며 떼어낼 수 없는 '상수'다. 악인이 끝없이 도망치는 이유는 그들의 삶이 죄와 기만, 그리고 자기중심성 위에 세워져 있기 때문이다. 정작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죄책감은 평안을 빼앗고 끊임없이 도피처를 찾으려는 방향성이 상수가 되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7:09: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4_열왕기상 13:11-19 제목: "동행과 동화는 다르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69]]></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7월 26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14_열왕기상 13:11-19
제목: "동행과 동화는 다르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빛으로 비추시네, G_이미 이기신, G_주님만이 왕이십니다

교회 소식
1.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에 오순절 후의 절기의 시간입니다. 예수님 승천 이후에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간을 예표합니다. 더욱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성찬 성례전: 다음 주일(8/2) 예배 시에 성찬 성례전이 거행됩니다. 
3. 달리기도: 7월에는 여름 캠프 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4. 장년 봄 양육 수료식: 오늘(7/26) 주일예배 시에 봄 양육 수료식이 거행됩니다.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 – 김상혜, 박일란, 최수정, 허민경(가나다순)
5. 청년 봄 양육: [Mere Christianity] 23-24장(145-158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6. 전교인 여름 캠프: 8/7(금)~9(주), 2박 3일간 Cultus Lake에 위치한 Cabin에서 전교인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8/9(주) 주일예배는 현지 Cabin에서 드려집니다.
7. 원주민선교: 8/18(화)-20(목), 3일간 Nanaimo 지역의 원주민 밴드에서의 원주민 선교가 진행됩니다. 선교에 재정으로 후원하실 분들은 신윤희 목사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차 준비모임은 7/29(수) 오후 7시 30분, 밴쿠버 영광교회에서 모입니다.
8.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9. 교우 소식: 유아린 자매 (한국 방문, 7/29(수)~8/17(월))]]></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11:02: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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