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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ivators</title>
		<link>https://www.cultivators.life</link>
		<descrip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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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6_열왕기상 5:1-12 제목: "정체가 태도를 만든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5월 31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30]]></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5월 31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6_열왕기상 5:1-12
제목: "정체가 태도를 만든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C_주 예수 사랑 기쁨, C_나는 보기 원하네, C_내 안에 가장 귀한 것

교회 소식
1. 삼위일체주일(Trinity Day): 삼위일체 주일(Trinity Day)은 하나님이신 성부·성자·성령의 세 위격(位格)은 완전히 구별되면서도 동시에 하나의 신성(神性)을 이룬다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교회의 축일입니다. 성령강림절 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2. 달리기도: 6월에는 남성(남편, 아버지, 아들)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3. 장년 봄 양육: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 독후감 작성 1주차
4. 청년 봄 양육: [Mere Christianity] 11-13장(65-82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5. 봄 야외예배: 다음 주일(6/7) 예배는 오전 11시, Port Kells Park에서 야외예배로 드립니다. 예배 후에 파트럭으로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식사 후에 공동체 게임을 진행합니다.
6. 청년 연합 여름 캠프: 7/3(금)~5(주), 2박 3일간 Columbia Bible College에서 청년 연합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참가 회비는 210불이며, 교회에서 110불을 지원합니다. 
7.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 7/17(금)~18(토), 1박 2일간 밴쿠버영광교회에서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교사와 주방에서 섬기실 봉사자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8. 교회협의회 체육대회: 7/25(토) 오전 9시부터 Cloverdale Athletic Park에서 교회협의회 체육대회를 밴쿠버 영광교회와 연합으로 족구, 피구, 단체 줄넘기 경기에 참여합니다. 
9. 전교인 여름 캠프: 8/7(금)~9(주), 2박 3일간 Cultus Lake에 위치한 Cabin에서 전교인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10. 원주민선교: 8/18(화)-20(목), 3일간 Nanaimo 지역의 원주민 밴드에서의 원주민 선교가 진행됩니다. 준비모임은 7/8(수) 오후 7시 30분, 밴쿠버 영광교회에서 시작됩니다.
11.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2. 교우 소식: 김지영 사모(생일, 6/1(월)), 박상현 형제(생일, 6/2(화)), 백예은 자매(한국방문, 5/31(월)~7/5(주)) 
13. 친교 섬김: 김지영 사모(생일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2:00: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29)을 칠(7)하자/잠언 29:9_다툼의 그침도 지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9]]></link>
			<description><![CDATA[오늘(5.29)을 칠(7)하자/잠언 29:9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가 다투면 지혜로운 자가 노하든지 웃든지 그 다툼은 그침이 없느니라"

다툼의
그침도
지혜다.

===

사람들은 갈등이 생기면 시시비비를 가려서 이기려 한다. 나의 옳음을 증명하고 억울함을 풀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 인간의 본성이다. 오늘 본문은 갈등 상황에 대해 전혀 다른 차원의 지혜를 제시한다. 논쟁에서 승리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대신, 다툼 자체를 그치는 것이 참된 지혜라고 선언한다.

지혜로운 자가 논리적으로 화를 내며 따지든, 허탈하게 웃으며 부드럽게 상황을 넘기려 하든 결과는 똑같다는 것이다. 미련한 자는 자기감정만 쏟아내며 조롱할 뿐이기에, 그 다툼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이런 자와 논쟁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에너지 낭비다. 따라서 멈출 수 없는 다툼의 순간에 그만둘 수 있는 것이 엄청난 지혜인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07:04: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28)을 칠(7)하자/잠언 28:20_충성은 만복의 근거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8]]></link>
			<description><![CDATA[오늘(5.28)을 칠(7)하자/잠언 28:20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충성은
만복의
근거다.

===

오늘 본문은 세상을 살아가는 두 가지 대조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하나는 ‘충성된 자’의 길이며, 다른 하나는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의 길이다. 본문은 충성된 사람에게는 복이 많지만, 조급하게 부를 좇는 사람은 형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세상은 빠르고 손쉬운 성공을 찬양하고 부추기지만, 성경은 만복의 근원이 다름 아닌 '충성'에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성경의 충성은 맹목적인 굴종이나 한순간에 불타오르는 감정적인 열심이 아니다. 그것은 '신실함'과 '변함없는 성실함'을 뜻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남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태도다. 하나님은 크고 화려한 업적 이전에, 작은 일에 변함없이 헌신하는 이 묵묵한 중심을 보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28 May 2026 07:05: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27)을 칠(7)하자/잠언 27:6_친구의 책망은 보화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7]]></link>
			<description><![CDATA[오늘(5.27)을 칠(7)하자/잠언 27:6
"친구의 아픈 책망은 충직으로 말미암는 것이나 원수의 잦은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니라"

친구의
책망은
보화다.

===

사람은 누구나 듣기 좋은 칭찬과 부드러운 위로를 갈망한다. 반대로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아프게 찌르는 말은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다. 원수는 상대방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어도 결코 경고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상황을 즐기며, 듣기 좋은 말로 포장하여 상대방의 영적 감각을 마비시킨다.

누군가에게 책망의 말을 건네는 것은 엄청난 영적 에너지와 희생을 요구한다. 관계가 틀어질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쓴소리를 하는 것은, 그 영혼을 온전히 사랑하는 '충직함'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런 친구의 입술을 통해 주어지는 뼈아픈 책망은 나를 살리는 하늘의 보화가 된다. 아무리 좋은 약도 삼키지 않으면 소용이 없듯 친구의 책망을 삼키자.]]></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07:0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26)을 칠(7)하자/잠언 26:10_미련은 덜익은 상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6]]></link>
			<description><![CDATA[오늘(5.26)을 칠(7)하자/잠언 26:10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

미련은
덜익은
상태다.

===

한자어 '미련(未練)'의 원래 의미인 '아직 덜 익혔다', 즉 '숙련되지 않은 미숙한 상태'라는 개념을 성경 속 '미련한 자'에게 덧입혀 보면 매우 깊은 영적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영적인 미련함이란 곧 '덜 익은 상태', 성장과 훈련이 멈춰버려 쓰임 받지 못하는 미숙함을 의미한다. 아직 다루어지지 않고 덜 익은 미숙한 자에게 도구를 맡기면 그 작품은 결국 망가지고 만다. 

본문은 이를 가리켜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다"고 통렬하게 지적한다. 행인은 책임감도, 일에 대한 애정도, 훈련된 기술도 없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볼 때, 덜 익은 자를 일터에 세우는 것은 길거리의 아무나 붙잡고 위대한 사역을 맡기는 것만큼이나 무모하고 위험한 일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07:05: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5_열왕기상 3:16-28 제목: "지혜는 사랑이 기초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5월 24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5]]></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5월 24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5_열왕기상 3:16-28
제목: "지혜는 사랑이 기초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예수 주 승리하심 찬양해, G_이미 이기신, G_이것이 영원한 삶

교회 소식
1. 성령강림절(聖靈降臨節, Whitsunday): 예수님 부활 후 50일째 이자 승천 10일 째 되는 날로, 이날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행 2:1)입니다. ‘강림(降臨)’이란 하나님이 하늘에서 세상으로 내려온다는 의미입니다. 기독교에서 성령강림절은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3대 절기로 꼽힙니다. 특히 성령강림절은 ‘교회의 탄생일’로 기념되고 있습니다.
2. 달리기도: 5월에는 여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3. 장년 봄 양육: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 7주차 – 대면 만남(수요일, 토요일)
4. 청년 봄 양육: [Mere Christianity] 8-10장(45-62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5. 봄 야외예배: 6/7(주)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Port Kells Park에서 야외예배로 드립니다. 예배 후에 파트럭으로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식사 후에 공동체 게임을 진행합니다.
6. 청년 연합 여름 캠프: 7/3(금)~5(주), 2박 3일간 Columbia Bible College에서 청년 연합 여름캠프가 열립니다. 참가 신청을 신우림 형제에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주일(5/24)에 펀드레이징을 위한 도넛 상자를 전달해 드립니다.
7.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 7/17(금)~18(토), 1박 2일간 밴쿠버영광교회에서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교사와 주방에서 섬기실 봉사자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8. 전교인 여름 캠프: 8/7(금)~9(주), 2박 3일간 Cultus Lake에 위치한 Cabin에서 전교인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9.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0. 교우 소식 
     송병권 성도(생일, 5/28(목)), 유아린 자매(Secondary 졸업, 5/28(목)) 
11. 친교 섬김 
     김상혜 집사(박상현 아들 생일(6/2(화))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24 May 2026 11:24: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22)을 칠(7)하자/잠언 22:24_울분은  전염이  강하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4]]></link>
			<description><![CDATA[오늘(5.22)을 칠(7)하자/잠언 22: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울분은 
전염이 
강하다.

===

​인간은 타인의 감정에 쉽게 동화되는 존재다. 웃는 사람 곁에 있으면 마음이 밝아지고, 우울한 사람 곁에 있으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여러 감정 중에서도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전염되는 것은 바로 '분노'와 '울분'이다. ​울분은 마음 깊은 곳에 억눌려 있는 강한 분노다. ​세상은 끊임없이 화낼 이유를 만들어내고,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곧 정의인 것처럼 포장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분노에 휩쓸리는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평안을 세상에 전염시키는 자로 부름받았다. ​울분한 자와의 동행을 멈추고,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깊이 동행해야 한다. 내 안의 모든 노여움과 억울함을 십자가 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으로 마음을 채우자.]]></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22 May 2026 07:05: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21)을 칠(7)하자/잠언 21:5_조급이 궁핍을  부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3]]></link>
			<description><![CDATA[오늘(5.21)을 칠(7)하자/잠언 21: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조급이
궁핍을 
부른다.

===

현재는 빨리 이루어지는 것을 미덕이라 부른다. 초고속 통신망, 당일 배송, 단기 속성 성공 신화 등 세상은 속도를 능력으로 평가한다. 성경은 부지런함과 조급함을 대조한다. 성경이 경계하는 조급함은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만 좇는 얕은 마음'이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불신'이다.

부지런한 사람은 무작정 달리는 사람이 아니다. 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하나님의 원리 안에서 하루하루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성실하게 임하는 사람이다. ​씨앗을 뿌리고 싹이 빨리 자라지 않는다고 잎사귀를 강제로 잡아당기는 농부는 없다. 합당한 과정이 없는 결과는 없으며, 땀 흘리는 성실함이 뒷받침되지 않은 요행은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21 May 2026 07:04: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20)을 칠(7)하자/잠언 20:7_온전이 인생의 목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2]]></link>
			<description><![CDATA[오늘(5.20)을 칠(7)하자/잠언 20:7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온전이
인생의
목표다.

===

​사람들은 저마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살아간다. 어떤 이는 부를 축적하는 것을, 어떤 이는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을, 또 어떤 이는 자아실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전혀 다른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삶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온전함’이라고 선언한다.

성경적 의미의 온전함은 ‘나뉘지 않은 마음’, ‘순전함’, ‘진실함’에 가깝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세상을 향한 마음과 갈라지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교회에서의 모습과 가정에서의 모습, 그리고 직장에서의 모습이 일치하는 삶이다. 이 온전함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매일 하나님을 의지하며 깎이고 다듬어져 가는 치열한 과정이다. 그래서 복이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07:04: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19)을 칠(7)하자/잠언 19:20_권고를 삼킴이 지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1]]></link>
			<description><![CDATA[오늘(5.19)을 칠(7)하자/잠언 19:20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권고를
삼킴이
지혜다.

===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하다. "You are What You Eat"이란 속담이 있다.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다. 씹어서 삼키고 소화시킨 것이 곧 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도, 믿음의 공동체가 주는 귀한 조언도 마찬가지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듯, 우리 영혼과 삶에 진짜 도움이 되는 권고와 훈계는 대체로 쓰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권고를 뱉어버린다. 엄청 쓴 것을 삼키지 않고 내 입에 달콤한 칭찬과 아부만 삼키려 한다. 지혜는 우리 속의 켜켜이 쌓인 교만의 덩어리를 부수고 권고를 삼키는 사람에게 머문다. 입에 쓰기에 코를 막고 꿀꺽 삼켜야 한다. 이렇게 삼킨 권고와 훈계는 삼킨 자에게 효과로 보답한다. 필경은 지혜롭게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07:04: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4_열왕기상 3:4-15 제목: "간절한 태도가 지혜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5월 17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20]]></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5월 17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4_열왕기상 3:4-15
제목: "간절한 태도가 지혜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갈급한 내 맘 만지시는 주, G_주가 일하시네, G_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교회소식
1. 부활절 일곱 번째 주일: 부활절기(復活節氣)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40일 후에 승천하시기 전까지 이 땅에서 부활의 증인들을 만나시고 성령님께서 강림하시기를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2. 달리기도: 5월에는 여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3. 장년 봄 양육: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 6주차 –11장, 에필로그(219-247쪽).
4. 청년 봄 양육: [Mere Christianity] 6-7장(35-44쪽) 나눔을 진행합니다.  
5. 봄 야외예배: 6/7(주)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Port Kell Park에서 야외예배로 드립니다. 예배 후에 파트럭으로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식사 후에 공동체 게임을 진행합니다.
6. 청년 연합 여름 캠프: 7/3(금)~5(주), 2박 3일간 Columbia Bible College에서 청년 연합 여름캠프가 열립니다. 이를 위한 펀드레이징 행사로 [크리스피 도넛] 주문을 받았습니다. 다음 주일(5/24)에 도넛 상자를 전달해 드립니다.
7.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 7/17(금)~18(토), 1박 2일간 밴쿠버영광교회에서 청소년 연합 여름캠프가 열립니다. 교사와 주방에서 섬기실 봉사자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8. 전교인 여름 캠프: 8/7(금)~9(주), 2박 3일간 Cultus Lake에 위치한 Cabin에서 전교인 여름캠프가 열립니다.
9.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17 May 2026 11:08: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3_열왕기상 2:13-25 제목: "반복에 본심이 보인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5월 10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9]]></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5월 10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3_열왕기상 2:13-25
제목: "반복에 본심이 보인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A_나로부터 시작되리, A_낮고 낮게, A_내 삶 드리리

교회소식
1. 부활절 여섯 번째 주일: 부활절기(復活節氣)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40일 후에 승천하시기 전까지 이 땅에서 부활의 증인들을 만나시고 성령님께서 강림하시기를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2. 달리기도: 5월에는 여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3. Mother’s Day: 오늘(5/10) Mother’s Day를 맞아 어머니들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4. 장년 봄 양육: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 한 주간 쉽니다.
5. 청년 봄 양육: [Mere Christianity] 1부 (pp 3-34) 나눔을 진행합니다.  
6. 해외한인장로회 총회 참석: 5/12(화)~14(목), 미국 퀸즈한인교회(뉴욕)에서 개최되는 해외한인장로회 제 50회 총회에 신윤희 목사가 캐나다서노회 총대로 참석합니다. 
7. 봄 야외예배: 6/7(주)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Port Kell Park에서 야외예배로 드립니다. 예배 후에 파트럭으로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식사 후에 공동체 게임을 진행합니다.
8. 청년 연합 여름 캠프: 7/3(금)~5(주), 2박 3일간 Columbia Bible College에서 청년 연합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이를 위한 펀드레이징 행사로 [크리스피 도넛] 주문을 받습니다.
9.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 7/17(금)~18(토), 1박 2일간 밴쿠버영광교회에서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10. 전교인 여름 캠프: 8/7(금)~9(주), 2박 3일간 Cultus Lake에 위치한 Cabin에서 전교인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11.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2. 교우 소식 
     이예림 청소년(생일, 5/14(목)) 
13. 친교 섬김 
     허민경 집사(이예림 청소년 생일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10 May 2026 11:52: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8)을 칠(7)하자/잠언 8:6_정직이  최고의 효도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8]]></link>
			<description><![CDATA[오늘(5.8)을 칠(7)하자/잠언 8:6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정직이 
최고의
효도다.

===

부모의 마음을 가장 깊이 헤아리는 진짜 효도는 바로 자녀가 세상에서 부끄럼 없이,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자녀의 부정이 세상에 드러날 때, 가장 큰 고통과 수치를 겪는 이는 다름 아닌 부모다. 반대로 비록 삶이 화려하지 않더라도 매 순간 정직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자녀는 부모에게 가장 큰 영광이 된다. 

부모는 세상의 유혹에 타협하지 않는 자녀를 보며, 자신이 자녀를 바르게 양육했다는 깊은 보람과 평안을 느낀다. 우리의 일상과 삶의 태도 자체가 부모에게 드리는 가장 큰 선물이 되어야 한다. ​세상과 타협하고 싶은 유혹이 찾아올 때마다, 나의 정직이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의 명예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임을 기억해야 한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7:06: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7)을 칠(7)하자/잠언 7:15_유혹은  가장한  평화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7]]></link>
			<description><![CDATA[오늘(5.7)을 칠(7)하자/잠언 7: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유혹은 
가장한 
평화다.

===

유혹은 언제나 가장 달콤한 위로와 따뜻한 환대, 그리고 '평화'의 가면을 쓰고 삶에 스며든다. 오늘 본문은 영적 분별력을 잃은 사람이 어떻게 치명적인 유혹의 길로 빠져드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죄를 짓는 자리로 초대하면서, 그것이 마치 마땅히 누려야 할 평안과 안식인 것처럼 포장한다. 

영적으로 지쳐 있거나 현실의 무게가 버거울 때, 이 거짓 평화는 너무나도 합리적이고 따뜻한 피난처처럼 보인다. 이것이 유혹이 가진 가장 무서운 기만이다. 삶이 고독하고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이러한 접근은 마음에 깊은 평안을 주는 구원자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이것은 철저하게 계산된 함정이기에 무서운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07 May 2026 07:05: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6)을 칠(7)하자/잠언 6:27_불길은 숨길수 없도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6]]></link>
			<description><![CDATA[오늘(5.6)을 칠(7)하자/잠언 6:27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불길은
숨길수
없도다.

===

불은 유용하지만 동시에 매우 두려운 존재다. 철저한 통제 아래에 있을 때는 따뜻함과 에너지를 주지만, 그 통제선을 벗어나는 순간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든다. 오늘 본문은 불의 이러한 파괴적인 속성을 통해 '죄'의 무서운 본질과 그 필연적인 결과를 경고한다. 사람이 펄펄 끓는 불덩이를 품에 안고서 옷이 타지 않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불길은 숨길 수 없다. 죄를 품고 있으면서 삶의 평안과 영적인 축복을 기대하는 것은 명백한 모순이다. 우리의 삶과 영혼이 회복할 수 없는 잿더미가 되기 전에, 가슴속에 고이 품고 있는 죄의 불씨를 털어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정결하고 거룩한 삶의 자리를 지켜내는 것이 참 지혜인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07:05: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5)을 칠(7)하자/잠언 5:18_아내를  즐거워 하여라.]]></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5]]></link>
			<description><![CDATA[오늘(5.5)을 칠(7)하자/잠언 5: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아내를 
즐거워
하여라.

===

​성경은 아내를 가리켜 '샘'이라고 비유한다. 광야가 많은 중동 지방에서 맑고 시원한 물을 내어주는 샘은 곧 생명 그 자체를 의미한다. 아내는 하나님께서 남편의 갈증을 해소하고 영육 간의 안식을 누리도록 허락하신 유일하고 거룩한 생명의 샘이다. ​이 샘을 '복되게 하라'는 것은 부부 관계를 순결하고 존귀하게 가꾸어 가라는 뜻이다. 

​'즐거워하라'는 명령은 단순히 감정이 동할 때만 기뻐하라는 뜻이 아니다. 이것은 매우 적극적이고 의지적인 결단이다. 아내를 즐거워한다는 것은 배우자의 장점을 발견하려 애쓰는 것이어야 한다.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과 감사를 구체적인 언어와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을 포함한다. 가정의 행복은 저절로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ue, 05 May 2026 07:05: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2_열왕기상 1:32-39 제목: "다윗은 끝까지 해냈다." 설교: 신윤희 목사_2026년 5월 3일 주일예배]]></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4]]></link>
			<description><![CDATA[하늘향한교회 주일예배

일시: 2026년 5월 3일(주) 오후 2:30
본문: 열왕기서 강해(의미와 태도) 2_열왕기상 1:32-39
제목: "다윗은 끝까지 해냈다."
설교: 신윤희 목사
찬양: G_빛으로 비추시네, G_주님만이 왕이십니다, G_이미 이기신

교회소식
1.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 부활절기(復活節氣)는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40일 후에 승천하시기 전까지 이 땅에서 부활의 증인들을 만나시고 성령님께서 강림하시기를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2. 성찬성례전: 오늘(5/3) 예배 중에 성찬식이 거행됩니다.   
3. 달리기도: 5월에는 여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4. 장년 봄 양육: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 5주차 –9장, 10장(182-218쪽).
5. 청년 Outing: 오늘(5/3(주)) 청년부는 예배 후에 White Rock으로 Outing을 다녀옵니다.  
6. 해외한인장로회 총회 참석: 5/12(화)~14(목), 미국 퀸즈한인교회(뉴욕)에서 개최되는 해외한인장로회 제 50회 총회에 신윤희 목사가 캐나다서노회 총대로 참석합니다. 
7. 봄 야외예배: 6/7(주)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Port Kell Park에서 야외예배로 드립니다. 예배 후에 파트럭으로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며, 식사 후에 공동체 게임을 진행합니다.
8. 청년 연합 여름 캠프: 7/3(금)~5(주), 2박 3일간 Columbia Bible College에서 청년 연합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9.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 7/17(금)~18(토), 1박 2일간 밴쿠버영광교회에서 청소년 연합 여름 캠프가 열립니다.
10. 예배 처소 및 봉헌 안내 
     1) 매주일 오후 2-5시까지 본당(The Willows Church) 사용합니다. 
     2) 봉헌함 또는 e-Transfer(cultivatorschurch@gmail.com)로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11. 교우 소식 
     이로이 소년(생일, 5/4(월)) 
12. 친교 섬김 
     공정미 집사(범사 감사)]]></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Sun, 03 May 2026 10:59: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2"><![CDATA[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5.1)을 칠(7)하자/잠언 1:2_명철은  말씀을  앎이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3]]></link>
			<description><![CDATA[오늘(5.1)을 칠(7)하자/잠언 1:2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명철은 
말씀을 
앎이다.

===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세상의 거의 모든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쉽게 길을 잃고 방황한다. 지식의 양이 곧 삶의 방향을 알려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잠언 1장 2절은 우리에게 삶을 지탱하는 본질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분명히 밝힌다. 그것은 바로 지혜와 훈계, 그리고 '명철의 말씀'을 깨닫는 것이다.

명철은 내면의 명상이나 철학적 사유를 통해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외부로부터, 즉 창조주 하나님의 계시인 말씀을 통해 주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을 바라보는 정확한 렌즈다.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와 가치관을 재편할 때, 세상의 헛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영원한 가치를 선택할 수 있는 명철한 사람이 된다. 결국, 명철은 곧 말씀을 아는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Fri, 01 May 2026 07:0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4.30)을 칠(7)하자/잠언 30:21_세상은 진동을 원한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2]]></link>
			<description><![CDATA[오늘(4.30)을 칠(7)하자/잠언 30:21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세상은
진동을
원한다. 

===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진동을 원한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에는 쉽게 지루함을 느끼고, 판을 뒤집는 파격적인 변화, 즉 세상이 흔들릴 만한 충격과 자극을 끊임없이 추구한다. 밑바닥에 있던 자가 하루아침에 권력을 쥐는 짜릿한 역전극이나, 일확천금을 얻어 떵떵거리며 사는 삶을 동경한다. 세상은 이런 짜릿한 '진동'이 자신의 삶을 구원해 줄 것이라 착각하며 살아간다.

세상은 오늘도 끊임없이 우리를 흔들려 한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기존의 질서를 뒤엎고, 네 힘과 방식대로 세상을 흔들어 보라고 유혹한다. 하지만 십자가의 은혜 없이, 준비되지 않은 탐욕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재앙일 뿐이다. 세상이 주는 자극적이고 파괴적인 진동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로 영혼이 깊이 떨리는 거룩한 진동을 구해야 한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07:13: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4.29)을 칠(7)하자/잠언 29:4_뇌물에 나라가 허문다.]]></title>
			<link><![CDATA[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content_redirect=1011]]></link>
			<description><![CDATA[오늘(4.29)을 칠(7)하자/잠언 29:4
"왕은 정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하나 뇌물을 억지로 내게 하는 자는 나라를 멸망시키느니라"

뇌물에
나라가
허문다.

===

건축물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외관이 아니라 단단한 기초다. 기초가 부실한 건물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무너진다. 국가나 사회, 그리고 우리가 속한 모든 공동체도 마찬가지다. 본문은 공동체를 견고하게 세우는 기초와, 그것을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독이 무엇인지 극명하게 대조하여 보여준다. 바로 '정의'와 '뇌물'이다.

뇌물은 눈을 어둡게 하고 판단을 굽게 만든다. 뇌물이 오가는 곳에는 필연적으로 불공정이 싹트고, 누군가는 억울한 희생양이 된다. 탐욕에 눈이 멀어 뇌물을 강요할 때, 그 사회는 피폐해지고 신뢰는 산산조각난다. 내부에 부패와 뇌물이 만연하다면 스스로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뇌물은 공동체의 기둥을 안에서부터 갉아먹는 흰개미와 같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cultivators]]></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07:05: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ultivators.life/?kboard_redirect=3"><![CDATA[Cultivate]]></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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